[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아이에스이커머스가 1분기 72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는 지난 1분기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1억2000만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8억원) 늘어난 72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7600만원이었다.
지난해부터 수익성이 악화된 구매대행 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직매입 및 독점 브랜드 판매를 강화하고 해외에서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판매대행 사업인 MOST서비스를 확대한 것이 흑자 전환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아이에스이커머스 관계자는 "2분기부터 소비자들의 보상소비심리의 욕구가 강해져 매출이 점차 증가할 것"이라며 "1분기뿐만 아니라 2020년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아이에스이커머스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에스이커머스 제공>
아이에스이커머스는 지난 1분기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1억2000만원을 기록,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8억원) 늘어난 72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7600만원이었다.
지난해부터 수익성이 악화된 구매대행 사업을 축소하는 대신 직매입 및 독점 브랜드 판매를 강화하고 해외에서 주목받는 신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하는 판매대행 사업인 MOST서비스를 확대한 것이 흑자 전환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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