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아내인 가수 이효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18일 최근 이효리와 전속계약을 맺은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상순과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수진 에스팀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본인만의 명확한 음악 세계와 매력을 지닌 이상순 씨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고 말했다.
팀은 '습관', '라스트 신', '숨길 수 없어요', '힘을 내요, 미스터 김' 등 대표곡을 남겼다.
2011년 이효리와 연인 사이라는 게 알려져 화제가 됐고 2013년 결혼했다.
최근 JTBC '효리네 민박', MBC '놀면 뭐하니?'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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