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단순히 네이티브광고와 유저를 잇는 네트워크 수준을 뛰어넘어, 방대한 커뮤니티의 확장즉 비즈니스와 유저들이 소통하고 서로의 니즈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유하는 매우 유니크한 소셜미디어로 성장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스크리치는 현재 프랜차이즈,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산업의 유무형 상품들로 유저들과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스크리치는 단기간에 10만 명 유저 수 돌파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런칭한다. 현재 '스크리치 오픈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으며, 스크리치 안에서 함께 활동하는 매니저들이 직접 사용자들과 소통하며 간식과 선물들을 나누어 준다.운영자 혹은 GM과 멀게만 느껴졌던 일반 소셜 앱이나 게임, 엔터 커뮤니티와는 달리 '스크리치의 이벤트는 스크리치 유저들과 다 함께 만들어가자'는 진정한 소셜 플랫폼의 취지인데,실제로 이벤트가 런칭된 후 매니저들과 유저들의 대화 및 소통은 여느 오프라인 팬 파티 못지않게 떠들썩하다.
이외에도 스크리치는 대폭적인 유저 증가를 통해 많은 글로벌 기업들과 셀럽들의 브랜딩을 담당할 예정이며,이미 10만을 훌쩍 뛰어넘는 유저보다 추가적으로 폭발적인 사용자 수를 유치하여 이벤트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스크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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