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신발 전문쇼핑몰'을 표방하는 '오늘도사르르'는 15일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축적된 신발 생산 노하우를 토대로 만들어진 오늘도사르르'에는 출근할 때 부담 없게 신을 수 있는 직장인 출근 구두부터 트렌디한 신발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신발을 포함 총 480개의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힐, 플랫, 로퍼, 스니커즈 등 오피스룩에서부터 미시스타일과 코디하기에 좋은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인기가 많은 베이직한 디자인의 로퍼와 화사한 색상의 슬링백, 플랫 슈즈 등도 평균 단가 2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오늘도사르르 관계자는 "다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상품의 라인업을 다양화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 직구하던 여성의 눈길을 돌릴 만한 제품을 발굴하여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도 사르르는 쇼핑몰 오픈 기념으로 전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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