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중심 영어학원 브랜드 공터영어는 11일 '5월 가정의 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터영어가 준비한 가정의 달 캠페인은 '공부하고 효도하고' 캠페인으로 학생이 영어공부를 하는 만큼 학부모에게 깜짝 선물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공터영어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공부를 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효도를 할 수 있다는 걸 경험으로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며"공터영어가 진행하는 고고고(GOGOGO) 캠페인의 두 번째 스토리로, 첫 번째 캠페인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시기에 진행된 '공부하고 기부하고' 캠페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고고고 캠페인인 '공부하고 기부하고'는 영어공부를 하는 만큼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렇게 쌓인 포인트를 모아 재원생 이름으로 코로나19 단체에 기부하는 프로젝트였다. 당시 공터영어 재원생 수천명이 기부 명단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공부하고 효도하고'는 가족에 좀 더 초점을 맞춘 캠페인으로 5월 11일부터 6월 5일까지 4주 동안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학원에 등원(오프라인, 온라인 모두 가능)하고 언어훈련관에서 자유학습을 하게 되면 각각 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공터영어 본사 관계자는 "오프라인으로든온라인으로든 등원을 해야 하는 요일이 있다. 이 날짜에 빠지지 않고 등원을 하고 정해진 일정만큼 언어훈련관에 접속해 자유학습을 하면 각각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된다"면서, "만약 특별한 이유 없이 수업 참여를 하지 않거나 자유학습을 하지 않으면 포인트는 적립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4주 동안 본사에서 제시한 목표 이상의 포인트를 적립한 모든 재원생은 캠페인 참여 대상이 된다"
캠페인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진행된다.하나는 학부모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목표 이상의 포인트를 적립한 학생의 학부모에게 공터영어가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다른 하나는 공터영어 센터에 제공하는 것으로, 캠페인 기간 중 포인트 적립률 상위 5개 센터에 공터영어 본사에서 마켓 지원비를 제공한다.
열심히 공부한 학생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 학생이 쌓은 포인트만큼 각 센터에서 여는 '마켓데이' 행사 때 각종 학용품과 먹거리 등과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공터영어는 전국적으로 학부모들의 상담요청이 급증함에 따라 5월 한 달을 상담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기간 전국 공터영어 센터로 오프라인 상담을 요청할 경우 영어 정밀진단검사를 비롯해 영어교육 관련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5월부터는 공터영어 학부모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명사초청 강연'을 준비 중이다. 이 강연은 국내외 유명 인사를 초청해 오프라인 및 온라인 실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