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은 6일 부동산 관련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은 시민당의 양정숙 국회의원 당선인을 검찰에 고발한다.
고발은 서울남부지검에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시민당 우희종 대표 명의로 이뤄진다.
고발 혐의는 재산의 축소신고 등 허위사실 유포에 관한 공직선거법 위반, 정당의 공직자 추천업무 방해,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등 3가지다.
고발장 제출은 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과 시민당 구본기 최고위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시민당이 그간 양 당선인의 자진사퇴를 요구해왔다.
양 당선인은 자신을 제명한 시민당 윤리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하는 등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윤리위 참석 후 당사 나서는 양정숙 당선인 더불어시민당 양정숙 비례대표 국회의원 당선인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윤리위원회에 참석한 후 당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
고발은 서울남부지검에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시민당 우희종 대표 명의로 이뤄진다.
고발 혐의는 재산의 축소신고 등 허위사실 유포에 관한 공직선거법 위반, 정당의 공직자 추천업무 방해,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등 3가지다.
고발장 제출은 민주당 이경 상근부대변인과 시민당 구본기 최고위원이 함께할 예정이다.
민주당과 시민당이 그간 양 당선인의 자진사퇴를 요구해왔다.
양 당선인은 자신을 제명한 시민당 윤리위원회 결정에 불복해 재심을 청구하는 등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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