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하반기 와디즈 런칭 당시 런칭 50분 만에 목표 금액의 300% 달성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체리독스가 봄맞이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애견전용수건 체리타월을 판매하고 있는 체리독스는 2020년 봄맞이 봄에디션으로 애프터글러우크림 및 모브글로우핑크 두 가지 색상의 제품을 선보이며, 이를 구매한 소비자에 한하여 S사이즈의 타월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체리타월은 자발적 항균탈취 효과를 통해 사용 후 별도의 세탁 없이도 항균 99.9%, 탈취 90% 이상의 기능을 유지하여 세탁 없이 잘 말린 다음 재사용을 하는 데 부담이 없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이러한 항균력과 탈취력은 KOTITI항균성 테스트 및 KAKEN 탈취력 테스트를 통해 입증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된 체리타우러은 반려동물의 민감한 피부를 보호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분을 분해하여 흡수하는 기능성이 탁월하여 목욕 후 반려동물의 털 관리에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등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 속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용품산업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백인철기자 chao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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