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엔트웍스는 최근 코로나19로 온라인 개학 및 교육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콘텐츠 저작권 보호와 강의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하지만 기존의 동영상 강의 서비스는 적용을 위한 프로세스가 복잡하고 ActiveX 설치의 불편함 때문에 적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잉카엔트웍스의 팰리컨(PallyCon)은 ActiveX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HTML5 플레이어 재생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잉카엔트웍스에서 제공하는 팰리컨(PallyCon)서비스는 콘텐츠 보안 서비스로 PlayReady, Widevine, FairPlay Streaming DRM 라이선스 관리 서비스와 콘텐츠 불법 유출 시 추적이 가능한 Visible Watermarking, 동영상 캡쳐 방지를 제공한다. 각 보안 솔루션을 고객에게 맞춰 제공할 수 있고, 클라우드 서비스로 별도 설치 없이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팰리컨(PallyCon)웹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회원 가입 후 30일간 무료로 테스트 해볼 수 있다.
잉카엔트웍스 안성민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강의'를 중심으로 한 솔루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안 대표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학교, 학원이 증가하면서 팰리컨은 콘텐츠 불법 유출을 강력히 방지하고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 강의 서비스가 가능하게 한 서비스라는 평을 받고 있다"며 "현재 많은 교육 업체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이용 고객이 전년보다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