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한컴MDS 제공
김명희. 한컴MDS 제공


한컴MDS가 김명희(사진)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5월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김 내정자는 KAIST 전산학부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 석사, 단국대에서 지식컨설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0년 한국IBM에 입사해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부문에서 상무를 역임하고, SK텔레콤 솔루션컨설팅본부장과 사물인터넷(IoT)솔루션사업 본부장을 지냈다. 2017년부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역임했다.

김 내정자는 "민간과 정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사업 분야에서 한컴MDS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