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주방가전을 특별한 가격 및 사은품과 함께 만나는 기회
(사진=HL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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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명품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와 호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브레빌(Breville)'이 지난 27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7층에 새롭게 매장을 오픈, 입점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유라·브레빌 매장은 실제 주방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깔끔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매장에는 유라의 2020년 신제품 ENA8 커피머신을 포함한 23종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유라와 브레빌의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

7층에 위치한 매장에서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은품 증정은 선착순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인기 제품인 유라 커피머신 'J6'을 구매할 시 최대 2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브레빌 토스트기(BTA735, 2명)와 전기포트(BKE735, 2명)를 총 4명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유라 커피머신 최고급 라인인 'Z6', 'Z8' 제품을 구매하면 최대 18% 할인이 적용되며, 브레빌 토스트기(BTA735)와 전기포트(BKE735)가 포함된 브랙퍼스트 세트를 선착순 3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프리미엄 홈카페를 위한 필수품으로 손꼽히는 브레빌 커피머신(BES880)과 토스트기(BTA735), 전기포트(BKE735) 구성의 브레빌 풀 패키지를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총 5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유라·브레빌 공식 수입사 HLI 관계자는 "우수한 성능의 주방가전 제품을 활용하여 집에서 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세련된 디자인에 품격 있는 주방가전을 원한다면 새롭게 오픈한 유라, 브레빌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라·브레빌 매장은 전국 유명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라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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