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다섯 번째 외화대출 경쟁입찰을 한 결과 참여 금융기관들이 총 12억6천400만달러를 응찰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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