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온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동래 효산 벨뷰'는 지하 1층~지상 20층으로 총 76세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세대는 ▲64㎡A 12세대 ▲64㎡B 1세대 ▲67㎡A 19세대 ▲67㎡B 19세대 ▲68㎡ 19세대로 아파트 70세대와 15층부터 20층까지 오피스텔 ▲84㎡ 6세대로 구성된다.
'동래 효산 벨뷰'가 위치한 미남역 앞은 도보 5분 이내로 탑마트, 은행, 우체국, 병원이 위치하여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갖추어진 곳이다. 뿐만 아니라 롯데마트, 메가마트,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사직종합운동장, 온천천, 대동병원, 부산지방법원, 주민센터 등이 위치해 다양한 여가시설과 행정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동래 효산 벨뷰'는 전 세대 4Bay와 3면 발코니 확장으로 최신 트렌드를 적용하여 30평대와 같은 넓은 공간감과 쾌적함을 제공한다. 입주자에게는 신발장 중문 설치, 안방과 거실 천정형 에어컨, 대형 2중 펜트리 등이 무상 제공된다. 또한 각 세대에 첨단 안전 시스템을 도입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시철도 3호선을 따라 미남역과 사직역 주변으로 기존에는 온천 반도보라스카이뷰(1,149세대)만 위치했었지만, 동래 효성해링턴플레이스(762세대)가 입주한 이후 7월에는 e편한세상 동래온천(439세대)이 순차적으로 들어선다. 여기에 동래 래미안아이파크(3,853세대)가 2021년 입주 예정으로 일대가 뉴타운으로 급격히 변모하여 높은 미래가치도 예견된다.
분양 관계자는 "동래 초역세권 입지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갖춰진데다 3면 발코니 확장, 4Bay 등 최신 평면을 도입해 상품성이 뛰어나 미래가치가 우수하다"며 "입지 뿐만 아니라 입주민들의 실질적인 주거 편의도 기대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동래 효산 벨뷰'의 분양은 5월 4일 1순위 청약, 5월 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5월 12일 진행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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