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지털피아노를 표방하는 SR-1은 170년 전통의 독일 피아노 브랜드 SEILER(자일러)의 건반설계 노하우와 음향기술을 적용하여 피아노 본연의 감성을 잘 구현함으로써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업체 관계자는 "2020년형 SR-1은 동시발음을 128로 개선하여,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연주의 폭을 넓히고 화려한 효과와 많은 페달 사용 시에도 풍부한 울림의 연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25W 스테레오 스피커가 적용되어 생생한 어쿠스틱 사운드를 재현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88-Keys 해머액션 건반을 탑재하여 어쿠스틱 피아노 특유의 묵직한 터치감과 미세한 표현력을 느낄 수 있으며, 9단계 터치감도 미세조절 기능을 탑재하여 연주자의 취향 혹은 연령대에 따른 근육발달 수준에 따라 섬세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R-1은 피아노, 오르간, 관현악기 등 88가지 음색과, 바흐, 슈베트트, 슈만 등 20가지 리듬, 재즈, 팝, 트로트 등 10가지 데모송을 지원하고, 음색혼합과 건반분리 기능을 탑재하여 다채롭고 화려한 연주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피아노 교육 필수 과정인 바이엘, 체르니, 소나티네, 브루크뮐러가 내장되어 있고, 피아노 교습에 유용한 듀오건반 기능, 연주를 녹음하고 평가해 볼 수 있는 레코딩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수준별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표준 USB 미디 단자를 채택하여 OSX(10.12/10.13),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스마트기기에 연결하여 MIDI 컨트롤러로 활용이 가능하며, Audio In/Out 단자를 통해 외부기기와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배치할 수 있으며, 동급 모델에서 찾아보기 힘든 보조목 디자인을 적용하여 매우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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