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해외사업장이 위치한 자메이카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코로나19 진단키트 등 의료물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자메이카전력공사 재단에 19만 달러(약 2억3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진단장비와 키트를 기부했다.
동서발전은 자메이카전력공사의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주 자메이카 한국대사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분자진단법 진단장비 2기 ▲코로나19 진단키트 ▲리보핵산(RNA) 추출 키트 등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달한 진단장비와 키트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외수출 허가를 받은 국산 의료장비 생산업체(코젠바이오텍)가 생산한 제품으로, 약 5000명의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다.
동서발전은 2021년 자메이카 초등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2022년 대학생 장학금 지급 등도 계획하고 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울산 중구에 있는 한국동서발전 본사 사옥 모습 <한국동서발전 제공>
동서발전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자메이카전력공사 재단에 19만 달러(약 2억3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진단장비와 키트를 기부했다.
동서발전은 자메이카전력공사의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주 자메이카 한국대사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분자진단법 진단장비 2기 ▲코로나19 진단키트 ▲리보핵산(RNA) 추출 키트 등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동서발전은 2021년 자메이카 초등학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2022년 대학생 장학금 지급 등도 계획하고 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