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 GS칼텍스 대표가 화훼농가돕기 릴레인 캠페인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S칼텍스 제공
허세홍 GS칼텍스 대표가 화훼농가돕기 릴레인 캠페인에 참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GS칼텍스 제공

[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가 '화훼농가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 사장은 21일 GS칼텍스 페이스북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는 일에 작게나마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캠페인 참여 소식을 전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가족, 친구, 동료들이 전해주는 희망의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의 마음을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있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사회 곳곳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해주고 계신 분들 덕분에 어려움을 이겨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GS칼텍스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는 봉사활동 협력 사회복지기관과 사무실 청결에 애써주고 계신 분들께 감사의 꽃다발로 함께하는 마음을 전한다"며 "꽃으로 마음을 전하면 활짝 핀 꽃처럼 더 큰 에너지가 돌아오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허 대표는 한성숙 네이버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를 지목했다.

장우진기자 jwj17@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우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