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세라젬이 안마의자 신제품 '파우제'의 출시에 앞서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신규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광고 모델로 새롭게 발탁된 배우 신민아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왔으며, 세라젬의 주 타깃층인 3040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화제를 모으며 종영한 드라마 '보좌관2'에서 초선의원 '강선영'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세라젬은 모델로 발탁된 신민아와 함께 안마의자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인 휴식가전 파우제를 알리고,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를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신민아는 세라젬의 파우제 모델로 TV광고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와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신민아를 새로운 광고 모델로 내세운 신제품 파우제는 세라젬의 첫 안마의자로, 이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은 최근 집안의 인테리어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콤팩트한 사이즈와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춘 제품이다. 세라젬은 파우제를 통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휴식가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뛰어난 자기관리를 통해 20대부터 40대까지 여성들로부터 워너비 스타로 인정 받는 신민아는 세라젬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라젬은 가정용 척추의료가전뿐만 아니라 예술적인 디자인을 갖춘 안마의자 제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니, 세라젬의 행보에도 소비자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신민아를 모델로 한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이달 24일부터 선보일 예정이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세라젬이 안마의자 신제품 '파우제'의 출시에 앞서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신규 발탁했다. <세라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