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0일 울산 본사에서 박일준 사장과 김성관 노동조합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노사 특별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노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복지포인트 선지급·전통시장 상품권 구매·격려금과 포상금의 관광상품권 대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신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인권존중 사업장 구현에 협력키로 했다.
또 4월 1∼12일 급여 자율반납 운동을 통해 2억3000여 만원을 모아 청년·지역사회·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쓰기로 했다고 노사는 전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과 김성관 한국동서발전노동조합 위원장이 20일 울산 본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특별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이에 따라 노사는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복지포인트 선지급·전통시장 상품권 구매·격려금과 포상금의 관광상품권 대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신사업 추진을 바탕으로 한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 인권존중 사업장 구현에 협력키로 했다.
또 4월 1∼12일 급여 자율반납 운동을 통해 2억3000여 만원을 모아 청년·지역사회·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에 쓰기로 했다고 노사는 전했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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