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임 국립중앙과학관장에 유국희(사진) 대변인이 임용됐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유 관장은 1966년생으로 충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와 KAIST 핵공학 석사를 졸업한 뒤 1991년부터 과학기술처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정책국장, 기획조정관, 과기정통부 연구성과정책관, 과기정통부 대변인 등을 거쳤다.
한편, 국립중앙과학관장은 지난해 12월 정병선 전 관장이 과기정통부 차관으로 승진 임용되면서 공석으로 남아 있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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