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대표 SUV(스포츠유틸리티차)인 '더 뉴 Q7 45TDI 콰트로 프리미엄(사진)'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차량은 Q7의 2세대 부분변경모델이다. 3.0ℓ 경유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는 50.98㎏.m의 힘을 낸다. 외관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하며 20인치 5-스포크 터빈 스타일 휠,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조화를 이룬다. 내부에는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시프트 패들과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휠(운전대), 앞좌석 전동시트, 통풍 시트와 앞,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의 사양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