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상반기 채용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인공지능 챗봇 기업 와이즈넛이 대규모 상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RPA 등의 기술 고도화와 인공지능 챗봇, 검색, 빅데이터 분석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상반기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와이즈넛 인공지능 기술력의 근간이 되는 자연어처리, 딥러닝, 데이터마이닝, 검색, 수집 등의 연구개발(R&D) 분야 및 AI서비스 기획·개발, 지식컨설팅, 솔루션 개발, 영업, 컨설턴트 등이다.
와이즈넛은 매년 평균 12% 이상 성장하며 2016년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고 작년 277억원을 돌파했다.
성장의 중심에는 주요 공공 행정기관과 금융, 유통, 대학교, 의료, 여행, 제조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공급 확대된 와이즈넛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이 있다.
와이즈넛의 챗봇은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인력, 운영방식 등에 따라 △구축형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로 맞춤 도입이 가능하다. 서울시 '서울톡', 경기도청 세정봇, 한국전력공사, 인천공항공사 '에어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신한은행 '몰리', 교보생명, 아주대학교 '새봇', 중앙대학교 등에 솔루션이 적용됐다.
강용성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며 챗봇에 대한 관심과 투자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새로운 인재들과 차세대 인공지능 챗봇을 만들어 언택트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개 채용은 15일까지 서류 모집하며, 와이즈넛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RPA 등의 기술 고도화와 인공지능 챗봇, 검색, 빅데이터 분석 등 사업 다각화를 위한 상반기 신입·경력 공개채용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와이즈넛 인공지능 기술력의 근간이 되는 자연어처리, 딥러닝, 데이터마이닝, 검색, 수집 등의 연구개발(R&D) 분야 및 AI서비스 기획·개발, 지식컨설팅, 솔루션 개발, 영업, 컨설턴트 등이다.
와이즈넛은 매년 평균 12% 이상 성장하며 2016년 매출 200억원을 달성하고 작년 277억원을 돌파했다.
성장의 중심에는 주요 공공 행정기관과 금융, 유통, 대학교, 의료, 여행, 제조 등 산업 전방위적으로 공급 확대된 와이즈넛의 하이브리드 성장형 챗봇이 있다.
와이즈넛의 챗봇은 고객사마다 상이한 비즈니스 환경과 규모, 예산, 인력, 운영방식 등에 따라 △구축형 '와이즈 아이챗(WISE i Chat)'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로 맞춤 도입이 가능하다. 서울시 '서울톡', 경기도청 세정봇, 한국전력공사, 인천공항공사 '에어봇', LX한국국토정보공사 '랜디톡', 신한은행 '쏠메이트 오로라', 신한은행 '몰리', 교보생명, 아주대학교 '새봇', 중앙대학교 등에 솔루션이 적용됐다.
강용성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며 챗봇에 대한 관심과 투자도 함께 커지고 있다"며 "새로운 인재들과 차세대 인공지능 챗봇을 만들어 언택트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개 채용은 15일까지 서류 모집하며, 와이즈넛 홈페이지와 주요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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