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집사 제공)
(사진=김집사 제공)
심부름 서비스 앱 김집사는 7일 "최근 코로나 19 사태 이후 고객이 늘어 2월 서비스 건수의 경우 1월 대비 25%가 올랐다"고 밝혔다.

김집사는 최소주문금액이나 최소수량 없이 커피 한잔부터 가구 옮기기까지 간단한 요청을 모두 손쉽게 앱으로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김집사 관계자는 "직접 정직원으로 채용한 배달직원이 직접 주문 및 픽업, 배달하여 업주용 앱이나, POS 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별도의 입점비나 광고비 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요금 결제 또한 김집사가 고객 대신 주문할 때 결제해서 별도의 결제 수수료가 없다는 게 점주들이 김집사 서비스를 환영하는 이유이라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현재 김집사는 2020년 대표 생활밀착형 컨시어지 서비스 앱을 지향하며 특히 육아에 힘겨운 맘들에는 꼭 필요한 필수 서비스로 성장하며 서울 강남, 송파, 판교, 위례 등 아파트 600여 단지 45만여 세대에 서비스하고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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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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