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플랜365 프리 프로그램 출시
(사진=기아차 제공)
(사진=기아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1년간 납입금 부담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구매 프로그램인 '희망플랜 365 프리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희망플랜 365 프리 프로그램은 할부 기간 중 초기 12개월간 무납입금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4월 중 모닝, 레이, K3, K7, 스팅어, 쏘울, 스토닉, 스포티지, 카니발, 봉고, 개인택시(K5·K7) 차량을 출고하는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총 48개월 의 할부 기간 중 구매 후 초기 12개월 동안은 월 납입금 없이 이용하며 나머지 36개월은 3.9%의 금리를 적용받아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선수율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자의 경제 상황에 맞게 언제라도 할부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중도 상환 수수료가 면제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고객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초기 12개월간 월 납입금이 없는 파격적인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고려해 실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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