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받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 금고인 신한은행과 우리은행 564개 지점(출장소 제외)에 '서울시 민생혁신금융 전담창구'를 6일 정식 운영한다. 전담창구에서는 코로나19 피해기업 긴급경영안정자금(8000억원), 서울형 골목상권 119 긴급자금(2000억원), 서울형 이자비용 절감 대환자금(600억원)에 대한 상담과 실제 자금 지원 등을 실시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모습.
이슬기기자 9904sul@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