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효성중공업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을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19층, 3개 동, 546개 호실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 23~29㎡의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단지는 광안리 해변과 바로 마주해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주민생활편의시설로는 광안리 카페거리, 센텀시티, 마린시티, 민락공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산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선도하는 수영구에서도 광안리 해변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부산은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앞서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이 이미 빠르게 완판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 역시 빠른 기간 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