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대표이사는 2006년 건국대학교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지란지교소프트 영업팀 대리로 입사했다. 이후 2015년 B2B 사업부 영업마케팅팀 팀장, 2018년 오피스웨어사업부 사업부장을 역임하며 지난 8년간 영업, 기획, 마케팅 등 일선 업무를 바닥부터 경험하고, 담당하는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실무부터 리더십까지 고루 갖춘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중소기업 기술유출 방지 및 핵심기술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7 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박 신임 대표이사가 주도했던 지란지교소프트의 주요 제품인 오피스키퍼는 중소기업 시장에서 클라우드형으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경쟁사와의 차별점을 만들어냈다. 그 결과 매년 평균 17%의 고객과 64%의 매출이 증가해 2019년 기준 1만3000여 고객이 사용하는 DLP(정보유출방지 솔루션)로 자리매김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기존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환경을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게'라는 미션 아래 정보 유출 보안이 강화된 업무 생산성 서비스를 출시에 힘을 쏟는다. 이와 함께 판매 방식을 구독형 방식으로 전환해 지란지교소프트를 성장시킬 계획이다.박승애 대표이사는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구성원들이 기업을 성장시키는 과정을 만들어 가고 싶다"며 "구성원 개인 역량의 합이 전체가 되었을 때 더욱 시너지가 나는 조직, 구성원이 성장하고 그 성장 동력으로 성과를 내어 보안이 뛰어난 업무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B2B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