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우드는 가구 작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나만의 원목가구를 커스터마이징 하고, 나아가 공간의 결을 구성하는 가구 편집샵이다.
실제로 개성이 다양한 유명작가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원목 가구 작품들이 한 곳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토우드 매장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상주하여 단순 가구 구입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무실, 주거공간 등의 인테리어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수입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등을 발굴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이 소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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