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쏘비트 제공)
(사진=쏘비트 제공)
주식회사 쏘비트는 지난 1일 국내 가구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성수역 인근 카페거리 연무장길에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인 '토우드(TOWED)'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토우드는 가구 작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나만의 원목가구를 커스터마이징 하고, 나아가 공간의 결을 구성하는 가구 편집샵이다.

실제로 개성이 다양한 유명작가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원목 가구 작품들이 한 곳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토우드 매장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상주하여 단순 가구 구입 상담에 그치지 않고 사무실, 주거공간 등의 인테리어 컨설팅도 받아 볼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수입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등을 발굴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이 소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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