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인 '래미안'의 주거가치와 브랜드 파워 강화에 나선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래미안'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 필름을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신규 래미안 브랜드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입주민들이 래미안에서 순수한 자신만의 일상을 만끽하는 여러 순간들을 담았다.

삼성물산 측은 "올해는 래미안 브랜드 론칭 20주년이자,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 만에 삼성물산이 주택 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하면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00년 탄생한 래미안은 2005년 래미안 입주고객 대상 서비스 브랜드인 '헤스티아'를 론칭해 하자보수에 머무르던 입주민 서비스를 생활 및 문화영역까지 확대한 바 있다. 또 고급 호텔과 오피스 단지에 적용되던 '스카이브릿지'를 주거용 빌딩에 구현(래미안 첼리투스, 래미안 용산 더 센트럴)하기도 했다.

래미안의 신규 브랜드 필름은 래미안 홈페이지 또는 래미안 공식 유튜브 채널 '채널 래미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래미안 신규 브랜드 필름 이미지컷. <삼성물산 제공>
래미안 신규 브랜드 필름 이미지컷. <삼성물산 제공>
래미안 신규 브랜드 필름 이미지컷. <삼성물산 제공>
래미안 신규 브랜드 필름 이미지컷. <삼성물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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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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