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솔교육 제공)
(사진=한솔교육 제공)
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의 초등 독서토론논술 브랜드 주니어플라톤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독서토론학습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주니어플라톤'은 브랜드파워 종합지수 464.5점으로 독서토론학습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이미지 및 신뢰성, 이용가능성, 선호도 및 호감도 평가 등에서 경쟁사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니어플라톤은 매주 한 권씩 여러 장르의 책을 읽고 또래 친구들과 토론 수업을 실시하는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이다. 독서와 토론, 논술을 통해 아이들의 지식을 키우고, 본인의 관점을 만들며 자기 생각을 키우는 것을 도와준다. 주니어플라톤은 답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 책의 내용을 다각도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으로 수업한다. 서로 묻고 답하며 함께 결론을 도출하는 공동탐구토론을 통해 협업적 문제해결력도 기를 수 있다.

주니어플라톤 관계자는 "독서토론논술 학습의 대표 브랜드로서 고객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니어플라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솔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22회를 맞는 K-BPI는 매년 1만명 이상의 소비자를 1:1 개별 조사해 브랜드를 진단하는 평가 제도이다. 산업별 브랜드 경쟁력을 지수화하여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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