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8000여곳에 '경리나라' 보급
B2B 핀테크 솔루션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용규)과 제휴를 맺고, 8000여 개 조합 회원사를 대상으로 경리솔루션 '경리나라'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MOU를 통해 △조합 회원사 대상 마케팅 △교육장 운영 △회원사 교육 등에 협력키로 했다. 웹케시는 조합이 모집한 경리나라 이용 기업에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 교육, 전문가 경리업무 컨설팅, 이용 기업 관리 등을 담당한다.

경리나라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리 업무를 자동화해 준다.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의 기능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제휴로 조합 회원사들이 경리나라를 통해 업무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조합과의 적극적인 공동 마케팅으로 기계설비업계와 건설업계 전반의 경리업무 자동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경리나라는 2018년 출시 후 작년 11월 누적 유료고객 2만을 넘어섰으며, 현재 2만6000여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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