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했다. 황 대표는 이날 모두발언에서 "이번 4·15 총선은 이념과 진영에 매몰되어 있는 문재인 정권과 친문 세력을 심판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다. 국가재건 수준의 대수술,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동욱 기자 fufus@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