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른경제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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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경제TV㈜는 최근 AI 로봇을 통한 인공지능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인 "바른이"와 "바른이M" 모바일 버전을 개발을 완료하고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인공지능 AI 자동매매는 PC 로그인 후 버튼 한 번으로 주식 자동매매가 시작되며 AI 로봇을 통해 수집된 빅데이터를 통해 매수, 매도 타이밍을 포착하도록 개발된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이다.

주식 자동매매 프로그램 "바른이"는 유전적 알고리즘(GA 알고리즘)을 통해 로봇과 로봇끼리 교배하여 장점만을 가진 로봇이 무한대로 생성되며 이를 통해 어떤 장에도 유동적인 대처가 가능한 수익형 로봇이 제공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든 로봇의 수익률과 거래 내역이 공개되며 클릭 한 번으로 40여 개의 로봇 중 자신이 원하는 로봇으로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바른이 모바일이 개발되어 언제 어디서나 바른이 PC 버전과 연동되어 로봇이 보유한 종목의 강제 매도 및 로봇의 자유로운 교체가 가능하다.

현재는 유안타증권과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향후 타 증권사까지 확대시키기 위해 API 연동 개발을 하고 있다.

바른경제TV 백기남 사장은 "바른경제TV의 AI 연구진에 의해 바른이의 진화는 계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른이는 구매자들에 한해 모바일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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