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삼성전자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캐나다 전역의 모든 매장을 즉각 폐쇄한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업체에 뒤 이은 결정이다.
1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캐나다법인은 뉴스룸을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캐나다 전역의 삼성전자 익스피어리언스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캐나다 법인은 "직원, 고객, 파트너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역사회, 고객 및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삼성 익스피어리언스 매장을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캐나다 법인은 코로나19 사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영업을 재개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애플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이달 27일까지 중화권 이외 모든 지역의 애플스토어 폐쇄를 결정했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사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의 스탠포드쇼핑센터에 문을 연 삼성 익스피어리언스 스토어. <삼성전자 제공>
17일(현지시간) 삼성전자 캐나다법인은 뉴스룸을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캐나다 전역의 삼성전자 익스피어리언스 매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캐나다 법인은 "직원, 고객, 파트너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지역사회, 고객 및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삼성 익스피어리언스 매장을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캐나다 법인은 코로나19 사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영업을 재개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애플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이달 27일까지 중화권 이외 모든 지역의 애플스토어 폐쇄를 결정했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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