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코웨이가 다가오는 봄철 미세먼지 시즌에 맞춰 의류 관리와 건조 기능을 갖춘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싱글케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의류 관리는 총 4단계로 진행된다. 3way 파워 블로윙 시스템을 적용해 옷의 겉과 안감에 묻은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와 주름까지 케어하고, 미세한 나노 미스트를 옷에 분사해 옷감에 흡수된 미세입자가 잔여 먼지와 냄새 입자를 씻어내며 살균한다.

이어 옷을 저온에서 빠르게 건조시켜 섬세한 소재의 옷도 옷감 손상 없이 언제나 뽀송 하게 관리한 후 다시 한번 3way 파워 블로윙 시스템이 작동해서 내부에 남은 먼지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며 의류 관리를 마무리 한다.

신제품의 의류 건조 기능은 구김과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셔츠ㆍ자켓ㆍ면바지ㆍ청바지 등 세탁 후 탈수한 세탁물을 의류청정기 옷걸이에 걸고 의류 소재 에 맞는 전용 코스를 선택하면 저온 제습 건조가 진행된다.

의류 건조는 매일 입고 자주 빨아야 하는 자녀 교복이나 활동복, 티셔츠 건조에 안성맞춤이다. 교복 셔츠와 바지, 조끼의 춘추복 세트 건조는 180분, 일반 면 티셔츠 건조는 표준 모드인 110분이면 된다.

바지 주름 제거에 효과적이다. 단단하게 고정되는 양문형 덮개 방식을 적용해 바지의 주름은 더욱 반듯하게 잡아주고 생활 구김은 말끔히 없애준다.

장정규 코웨이 리빙케어팀장은 "최근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위생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코웨이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적용된 의류청정기 싱글케어가 소비자 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코웨이가 의류 관리와 의류 건조 기능을 갖춘 '사계절 의류청정기 싱글케어'를 출시했다. <코웨이 제공>
코웨이가 의류 관리와 의류 건조 기능을 갖춘 '사계절 의류청정기 싱글케어'를 출시했다. <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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