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사전방문제 및 사전점검 대행 전문 브랜드 '홈포유서비스'(대표 정소화, 홍종익)는 '목동 센트럴 아이파크 위브' 사전 점검 현장에서 자사기준 동일단지 역대 최대 규모로 동시검사 프로젝트를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월말에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육안 점검과 장비점검을 동시에 시행하는 최상위 사전 점검 대행 서비스인 '프리미엄 패키지'를 해당 단지 3,045세대 중 200여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공동구매 입주박람회 대표 주관사 풀하우스 전람(대표이사 안희남)과 목동 센트럴 아이파크위브 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김정우)가 홈포유서비스와 전략 협력했다. 3사는 입주자 총회, 사전점검 설명회, 입주박람회부터 서울시 양천구 품질검수까지 사전점검을 전후하여 입주민의 권리보호와 혜택확대를 위해 긴밀한 협력과 협조로 입주자 부담 비용은 낮추고 혜택은 커지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시행, 성료했다고 회사 측을 전했다.
홈포유서비스 정소화 대표는 "홈포유서비스는 입주민 대표 출신들이 만든 브랜드로 입주민의 권리보호와 혜택을 최우선으로 한다"며 "이번 목동 센트럴 아이파크위브의 경우 입주박람회 주관사와 입주예정자협의와의 전략적 협력이 잘 이루어졌고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과 두산건설 현장사무소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시행했으며 현장 다수 세대 점검결과 입주민을 맞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청소 상태부터 공사품질까지 양호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홈포유서비스 홍종익 대표는 "기존 사전점검 대행 서비스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 사전점검 대행'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업계 최초 빅데이터 기반 하자점검 솔루션 '스마트체크리스트'와 '스마트리포트' 등을 개발하고 현장 점검에 적용하며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어 "가격경쟁력도 강화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전점검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이 밖에도 기존 주력 사업 분야인 입주자 사전점검 대행, 미디어(Media), 정보통신(IT) 외 홈케어 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법인명칭 홈포유터치(HOME4U Touch Co., Ltd)의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건설사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해왔던 '입주자 사전방문제도'가 정부 주도로 의무화되었다.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하자 예방 및 입주자 권리강화 방안'을 마련해 입주자사전방문제 의무화에 대해 논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