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노먼 이은 역대 3번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타이틀 보유 기간을 100주로 늘렸다.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매킬로이는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 5주 연속이며 통산 100주 동안 세계랭킹 1위 기록이다.
100주 넘게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그레그 노먼(호주)에 이어 매킬로이가 세 번째다.
우즈는 통산 683주, 노먼은 331주 동안 1위에 올랐다.
닉 팔도(잉글랜드)는 통산 97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머물렀다.
매킬로이는 지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타이틀 보유 기간을 100주로 늘렸다.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매킬로이는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 5주 연속이며 통산 100주 동안 세계랭킹 1위 기록이다.
100주 넘게 세계랭킹 1위를 지킨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와 그레그 노먼(호주)에 이어 매킬로이가 세 번째다.
닉 팔도(잉글랜드)는 통산 97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머물렀다.
매킬로이는 지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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