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IDT와 롯데글로벌로지스, 굿럭컴퍼니가 도심과 공항간 당일 짐배송 서비스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도심과 공항 간 당일 짐배송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 체크인 전·후 관광객, 출장 중인 직장인 등이 짐을 보내고 자유 시간을 즐긴 후 출발지 공항에서 짐을 찾게 해주는 서비스다. 3사는 △서비스 기획 △수도권 서비스 공동 론칭 △운영·마케팅 등에 공조할 예정이다.
아시아나IDT는 최근 롯데글로벌로지스 차세대 택배시스템 등 물류시스템 구축경험과 공항·여객시스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주문 데이터 유통과 연계·정산 등 시스템 분야를 담당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최근 서울시내 지정 호텔과 장소에서 사전 체크인 후 도착지 공항에서 짐을 찾는 '이지드롭'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전국 물류망을 활용한 운송과 그룹사 중심의 추가 판매채널 개발을 맡는다.
굿럭컴퍼니는 여행짐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싱가포르, 방콕 등 11개 도시에서 도심·공항 간 당일 짐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글로벌 짐보관 업체인 스태셔와 제휴해 세계 250여개 도시, 1300여 개 짐보관소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마케팅과 짐배송 주문접수 처리 등 소비자 채널 운영을 담당한다.
서근식 아시아나IDT 상무는 "최근 짐보관부터 도심과 공항간 짐배송, 이지드롭 등 짐 관련 서비스가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공항시스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짐배송 관련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도심과 공항 간 당일 짐배송은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 체크인 전·후 관광객, 출장 중인 직장인 등이 짐을 보내고 자유 시간을 즐긴 후 출발지 공항에서 짐을 찾게 해주는 서비스다. 3사는 △서비스 기획 △수도권 서비스 공동 론칭 △운영·마케팅 등에 공조할 예정이다.
아시아나IDT는 최근 롯데글로벌로지스 차세대 택배시스템 등 물류시스템 구축경험과 공항·여객시스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주문 데이터 유통과 연계·정산 등 시스템 분야를 담당한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최근 서울시내 지정 호텔과 장소에서 사전 체크인 후 도착지 공항에서 짐을 찾는 '이지드롭'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등 물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전국 물류망을 활용한 운송과 그룹사 중심의 추가 판매채널 개발을 맡는다.
굿럭컴퍼니는 여행짐 서비스 스타트업으로, 싱가포르, 방콕 등 11개 도시에서 도심·공항 간 당일 짐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글로벌 짐보관 업체인 스태셔와 제휴해 세계 250여개 도시, 1300여 개 짐보관소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마케팅과 짐배송 주문접수 처리 등 소비자 채널 운영을 담당한다.
서근식 아시아나IDT 상무는 "최근 짐보관부터 도심과 공항간 짐배송, 이지드롭 등 짐 관련 서비스가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물류·공항시스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짐배송 관련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