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국내 3만7050대, 해외 17만8062대 등 작년 같은 달보다 2.5% 증가한 21만5112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가 2.5% 줄었지만, 해외 판매가 3.6% 증가한 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3세대 K5, K7 프리미어, 셀토스, 모하비 더 마스터 등 최근 출시한 차량들이 고객들에게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4세대 쏘렌토, 4세대 카니발 등을 앞세워 기아차의 판매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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