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아이티로그인 대표(오른쪽)와 엄기훈 한국타거스 대표가 총판 계약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아이티로그인 제공
김태현 아이티로그인 대표(오른쪽)와 엄기훈 한국타거스 대표가 총판 계약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아이티로그인 제공
정보보안·네트워크 기업 아이티로그인(대표 김태현)은 한국타거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이티로그인은 타거스의 업무용 가방, 모바일 기기용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게 됐다.

타거스는 1983년 노트북 전용 가방을 처음 선보인 후 100개 이상의 제품을 100여개 국가에 공급하고 있다. 연간 1억개 이상의 액세서리와 3억개 이상의 가방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티로그인은 IT 분야 유통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타거스 제품을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매장에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이미 전국 매장에서 신학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타거스와 함께 공식 AS센터를 운영하고, 쇼핑몰도 새단장 하고 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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