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 2019년 영업손실이 725억원으로 전년 1213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3738억원에서 2조4405억원으로 2.8% 늘었났으나, 당기순손익은 913억원에서 527억원을 기록해 손실로 전환했다.

롯데손해보험 측은 "손해율 상승과 매각위로금, 명예퇴직금 지급 등에 따라 전년 대비 손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롯데손해보험 로고. 롯데손해보험 제공
롯데손해보험 로고. 롯데손해보험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