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와 동일한 규격을 가진 퍼플카드는 (주)뱅코가 자체 개발한 퍼플페이먼트 시스템을 통해 어떠한 암호화폐든 상관없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암호화폐 지불서비스의 치명적인 단점인 암호화폐의 전송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이론상으로 최대 VISA카드사의 초당 지불 건수인 20000TPS에 도달할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각 암호화폐의 특성으로 인해 각 특성에 맞는 지불구조를 설계하고 구현해야 하는 부분을 지능적인 통합을 통해 A 암호화폐에서 B 암호화폐로의 교차 지불 또한 가능하다.
우선 어떤 암호화폐든 상관없이 0.01초면 지불이 완료되며 MAINNET의 특성에 맞춰 개발이 필요치 않으며 도입이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가맹점 지불시에 트랜잭션 비용 (GAS)이 발생하지 않고 지불구조와 수수료율 등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뿐만 아니라 필요에 따른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많은 국내외 업체들로부터 가맹요청과 자체 카드생산 요청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강대구 대표는 "전세계 많은 금융사들이 암호화폐를 통한 금융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산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 속에 국내는 다양한 규제에 묶여 참신하고 기술적 완성도가 높은 서비스들이 빛을 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한다"라고 말하며 "(주)뱅코는 퍼플페이먼트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암호화폐의 실물경제 통합에 이바지하여 암호경제 시스템 구축에 선봉장이 되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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