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분 9,900원의 놀라운 가격으로 서민의 지갑과 한끼 식사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부대찌개 브랜드 땅스부대찌개가 신메뉴, 더스팸부대찌개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메뉴는 땅스부대찌개의 성공을 이끈 오리지널 부대찌개에 일명 '깡통햄'으로 잘 알려진 런천미트를 더해 더욱 풍부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2월 한달간 일부 매장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일 전국 동시 출시 예정인 더스팸부대찌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청정한 서유럽의 네덜란드 돼지고기를 원료로 하는 런천미트를 사용했다.

또, 국내 모 회사의 유명 브랜드 제품 및 동일한 규격의 미국산 제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낮아 더 건강하고 맛있는 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신메뉴의 장점이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끊임없는 고민과 수많은 시도의 산물"이라며, "레트로 열풍에 맞춰 옛날 방식의 재료를 사용한 정통 부대찌개를 통해 소비자들이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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