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편의점에서 24시간 무통장 송금 서비스 이용하세요"
편의점 CU가 송금 애플리케이션 센드(Send)와 손잡고 3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24시간 무통장 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마트폰에 센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한 뒤 수신계좌를 입력하면 생성되는 송금 바코드를 전국 CU 매장에 제시하고 현금을 전달하면 된다.
고객은 자신의 명의의 은행 계좌나 공인인증서 등 인증 절차 없이 현금을 다른 사람의 계좌로 24시간 보낼 수 있다.
센드 앱에 미리 충전한 금액으로는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편의점 카운터에서 현금 인출 등 금융 연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은행 대신 편의점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CU를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CU가 전국 매장서 24시간 무통장 송금 서비스 도입한다. [CU 제공]
편의점 CU가 송금 애플리케이션 센드(Send)와 손잡고 3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24시간 무통장 송금 서비스를 선보인다.
스마트폰에 센드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한 뒤 수신계좌를 입력하면 생성되는 송금 바코드를 전국 CU 매장에 제시하고 현금을 전달하면 된다.
고객은 자신의 명의의 은행 계좌나 공인인증서 등 인증 절차 없이 현금을 다른 사람의 계좌로 24시간 보낼 수 있다.
센드 앱에 미리 충전한 금액으로는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최근 편의점 카운터에서 현금 인출 등 금융 연계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은행 대신 편의점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CU를 생활밀착형 금융 서비스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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