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현대제철은 고객 맞춤형 자동차 솔루션 브랜드인 'H-솔루션' 기술과 서비스를 담은 'AE서비스 포털'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AE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의 약자로 고객사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설계 단계부터 생산·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의미다.
고객들은 지난해 4월 현대제철이 출시한 자동차 솔루션 전문 브랜드인 'H-솔루션'을 중심으로 회사가 생산하는 자동차 강재 제품과 부품 적용에 필요한 응용 기술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다. 같은 내용을 적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했다.
또 고객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이트를 마련해 강종 인증 현황, 기술지원 요청 등을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 "미래 가치를 담은 기술력을 제공해 미래 글로벌 자동차 강판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현대제철 직원들이 'H-솔루션'홈페이지를 보며 회의를 하고 있다.<현대제철 제공>
AE는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의 약자로 고객사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설계 단계부터 생산·판매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 제공한다는 의미다.
고객들은 지난해 4월 현대제철이 출시한 자동차 솔루션 전문 브랜드인 'H-솔루션'을 중심으로 회사가 생산하는 자동차 강재 제품과 부품 적용에 필요한 응용 기술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한눈에 볼 수 있다. 같은 내용을 적용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했다.
또 고객사 서비스 강화를 위한 사이트를 마련해 강종 인증 현황, 기술지원 요청 등을 상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서는 고객과의 협업과 상생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라며 "미래 가치를 담은 기술력을 제공해 미래 글로벌 자동차 강판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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