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다음달 5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2020년 중국 주식 트렌드 전망' 이라는 주제로 정기 수요강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찐 링 KB증권 연구위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지난해 중국 증시 리뷰를 통해 종목의 트렌드 변화를 점검하고, 2020년 기술ㆍ소비ㆍ제약 등 3개 분야에서 중국 주식 트렌드와 수혜주를 전망해 본다. 중국 주식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점과 요령 등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고 1월 30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참석 인원은 170명으로 한정된다. 참석자에게는 강연 자료를 제공한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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