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 창업을 지원하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 콘텐츠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해 자금(최대 1억원)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올해는 모두 1700명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모든 분야에 신청이 가능한 일반 분야 예비 창업자 1100명을 우선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광, 여성, 소셜벤처 등 특화 분야는 3월 초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 39세 이하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하고, 신청 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은 자로 완화해 보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나이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폐업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 창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일반 분야 예비 창업자는 36개 주관기관(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17개 대학)에서 모집하며, 신청 희망자는 창업아이템을 사업계획서로 작성해 주관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일까지로,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기부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총 78회의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이 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 콘텐츠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창업사업화 지원을 위해 자금(최대 1억원)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올해는 모두 1700명의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모든 분야에 신청이 가능한 일반 분야 예비 창업자 1100명을 우선 선발한다. 4차 산업혁명, 관광, 여성, 소셜벤처 등 특화 분야는 3월 초 추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기존 39세 이하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하고, 신청 자격도 공고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은 자로 완화해 보다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고일 기준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나이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폐업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종 업종의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 창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일반 분야 예비 창업자는 36개 주관기관(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17개 대학)에서 모집하며, 신청 희망자는 창업아이템을 사업계획서로 작성해 주관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일까지로,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중기부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총 78회의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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