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북위 36.59도, 동경 128.1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이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진으로 대구와 경북, 충북에서 감지 신고 등이 잇따라 접수됐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119에 접수된 지진 감지 신고와 문의 전화는 경북 27건, 충북 22건, 대구 1건 등 50건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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