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마미톡이 태아 초음파 영상 시청과 저장이 가능한 산모용 애플리케이션(앱) '마미톡'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마미톡은 초음파 진료 후 녹화된 영상을 다시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다. 특히 마미톡의 태아 초음파 영상은 선명한 화질과 빠른 실시간 전송 속도를 갖고 있다는 것이 마미톡의 설명이다. 또 산모수첩 '280days'를 통해 임신 주차별 태아의 성장 과정과 엄마·아빠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임신 시기 별로 산모가 받아야 하는 검사 리스트가 함께 제공돼 산모들은 이를 통해 중요한 검사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다. 장민후 마미톡 대표는 "마미톡은 산모중심 앱으로 앞으로 양질의 정확한 정보를 산모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마미톡은 초음파 진료 후 녹화된 영상을 다시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을 담고 있다. 특히 마미톡의 태아 초음파 영상은 선명한 화질과 빠른 실시간 전송 속도를 갖고 있다는 것이 마미톡의 설명이다. 또 산모수첩 '280days'를 통해 임신 주차별 태아의 성장 과정과 엄마·아빠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임신 시기 별로 산모가 받아야 하는 검사 리스트가 함께 제공돼 산모들은 이를 통해 중요한 검사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다. 장민후 마미톡 대표는 "마미톡은 산모중심 앱으로 앞으로 양질의 정확한 정보를 산모에게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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