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진흥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설명회는 중기부 산하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기술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벤처투자 등 5개 기관이 합동으로 여는 것으로, 기관별 창업지원사업 소개와 지원 대상, 내용 등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안내한다.

올해는 지역별 창업 수요와 예비 창업자의 접근성을 고려해 수도권(31일, 서울 팁스타운), 충청권(29일, 대전 창업진흥원), 호남권(2월 4일,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영남권(2월 12일, 경북대 IT융합산업빌딩), 동남권(2월 6일, 기보 본점 별관) 등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통합 설명회 참가자는 1대 1상담은 물론, 창업자별 업력과 업종 등을 토대로 가장 적합한 창업지원사업을 추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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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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