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이 중국 전역에서 세계 주요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4번째 환자가 확인됐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온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우한 폐렴 확산이 문제가 된 후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우한 폐렴 확진자는 우한 뿐만 아니라 상하이, 베이징 등 중국 전역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한국, 일본 등 여타 국가로 확산되는 추세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우한 폐렴' 비상이 걸린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지난 16일 한 여행자가 검역실을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일본으로 여행을 온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우한 폐렴 확산이 문제가 된 후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우한 폐렴 확진자는 우한 뿐만 아니라 상하이, 베이징 등 중국 전역 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 한국, 일본 등 여타 국가로 확산되는 추세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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