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히트맨' 누적 관객 수는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 영화는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직 암살 요원이 술김에 1급 기밀을 웹툰으로 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배우 권상우, 정준호, 이이경 등이 출연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히트맨의 모객 속도가 지난 2017년 설 연휴 개봉해 최종 관객 781만명을 동원한 '공조'와 같은 속도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